캐나다 캘거리와 밴프 여행을 마치고 칸쿤에 넘어와서 묵은 첫번째 올인클루시브 숙소입니다!!
첫날은 점심으로 씨솔트그릴, 저녁으로 드래곤스를 이용했는데, 두 식당 모두 맛있었어요~
저녁이 되니 1층 로비 바에서 칵테일을 피아노 연주도 들을 수 있었고, 공연도 볼 수 있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
날이 흐리고, 바람이 많이 불어서 아직 수영장을 이용해보진 않았는데, 얼른 날씨가 개서 가보고 싶네요😊
앞으로 남은 2박이 기대됩니다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