팜투어를 통해 칸쿤 하야트 질라라로 허니문을 왔는데, LA에서 도착하자마자 기사님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여행의 시작부터 기분이 정말 좋았답니다.
호텔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진 비현실적인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은 사진보다 훨씬 아름다워서 입을 다물 수 없었어요. 객실에는 저희를 위한 허니문 축하 초콜릿과 샴페인이 준비되어 있었고, 세심한 배려에 감동받아 행복한 신혼여행을 시작할수 있었습니다^^